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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워너원 배진영이 귀 부상을 당한 가운데 예정된 스케줄을 이어간다.
배진영은 지난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월드 투어 서울공연 '원: 더 월드(ONE: THE WORLD)'에서 멤버 옹성우와 부딪혀 귀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배진영은 무대 아래로 내려가 응급처치를 마쳤고, 콘서트를 이어갔다. 공연이 끝난 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
그 결과, 고막에는 이상이 없지만 당분간 인이어를 착용하지 못하게 됐다. 그는 3일까지 예정돼있던 '원: 더 월드' 서울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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