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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4MC 중 행복지수 최하점을 기록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에서는 4MC들의 행복 지수가 공개됐다.
이날 4MC 들은 제작진의 깜짝 설문 조사를 통해 행복지수 테스트를 받았다.
이어 MC들의 행복 순위가 공개됐고, 빅스 라비가 15점 만점에서 9점으로 행복지수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장도연은 남은 순위 발표에 "떨린다. 꼴등 하기 싫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우리 셋 중에 누가 제일 불행할까?"라며 긴장했다.
그러자 라비는 "도연 누나가 촬영할 때는 파이팅이 넘치고, 잠깐 쉴 때마다 힘들어하더라"라고 폭로했고, 장도연은 "꼴등한 사람은 출연료 올려달라. 슬픈 사람이다. 가짜로 웃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특히 라비의 예상대로 장도연이 행복지수 최하점 2점을 받아 꼴등에 등극했고, 장도연은 "내가 얼마나 행복한데. 이게 안 행복한 얼굴이라고?"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플러스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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