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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워너원 하성운이 초등학교 1학년 수학 문제를 1 라운드에서 탈락해 웃음을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올레 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 6회에서는 워너원의 재주도 여행이 그려졌다.
워너원이 팬들에게 사인 CD를 선물하기 위해 지덕체 테스트 미션으로 초등학교 문제를 풀었다.
먼저 라이관린이 출제자로 나섰고, 초등학교 1학년 수학 문제집을 뽑아 워너원 멤버들의 수학 능력을 테스트했다.
라이관린은 첫 번째 문제로 "가연이는 가지고 있던 초콜릿 3개를 모두 먹었습니다. 가연이가 가지고 있는 초콜릿은 몇 개가 되었을까요?"라고 물었고, 워너원 멤버들은 의외의 문제 난이도에 혼란을 겪었다.
이어 워너원 멤버들은 "0개가 남았다"며 답을 내놓았고, 하성운 혼자 3개가 남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성운은 "남은 초콜릿이라고 그랬냐?"며 당황했고, 홀로 탈락하자 "나는 그럼 탈락이냐"라며 좌절했다.
[사진 = 올레 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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