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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빅스 라비가 '여자플러스2'에 함께 출연 중인 이현이, 윤승아, 장도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빅스 라비의 루프탑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빅스 라비는 "항상 바쁘게 살아왔다. 이번에는 다양하게 바빴다. 해외도 가고, 최근에 '여자플러스2'라는 뷰티 프로그램 MC로 인사를 드렸다. '비디오스타', '수요미식회' 등 이곳저곳에 출연했다. 최근에 다양하게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라비는 "오늘 루프탑 라이브도 '여자플러스2" 누나들이 보신다고 했다. 그런데 누나들이 어플 사용법도 모른다. 잘 보고 계실지, 헤매다가 포기하셨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날 응원해주는 누나들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라비는 "사람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방전이 잘 되지 않냐. 그래서 난 최근에 마이애미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사진 = V앱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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