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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민낯 공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박은지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비포 사진 보고 저 대신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 전 정말 괜찮아요"라며 "화장 안한 민낯도 화장한 얼굴도 다 같은 나니까요"라고 적었다.
앞서 셀프 메이크업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100% 민낯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던 박은지다.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영상을 올렸다는 박은지는 "우린 다 고유의 아름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저는 그저 영상을 보는 분들이 그 아름다움을 찾게 도와드리고 싶을 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자들 생얼 민낯이 어때서 부끄러워해야 하나? 민폐인가요? 노노 자신감을 가집시다!"라고 강조했다.
▲ 이하 박은지 SNS 전문.
아 그리고 제 메이크업 전후 영상 기사가 많이 떴더라고욤 . 기사 보신 분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비포 사진 보고 저 대신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 ㅎㅎ 전 정말 괜찮아요~ 화장 안한 민낯도 화장한 얼굴도 다 같은 나니까요.
저는 누구에게 예뻐보이기 위해 메크업 영상을 찍는다기보다는, 저만의 메이크업 노하우로 색다른 느낌과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은 ... 일종의 자기 만족이에요^^
우린 다 고유의 아름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저 영상을 보는 분들이 그 아름다움을 찾게? 도와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여자들 생얼 민낯이 오때소~ 부끄러워해야하나? 민폐인가요? ㅋ 노노 자신감을 가집시다!.
#생얼은다이런거아니에요? ㅋ #아니예쁜사람도있죠 #그건반칙 ㅋㅋ
[사진 = 박은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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