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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빅스 엔이 후배 그룹 마이틴의 안무를 창작했다.
현대 무용 특기를 살려 안무 창작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엔이 또 한번 마이틴 신곡 안무에 참여했다.
엔이 안무에 참여한 곡은 마이틴의 타이틀 곡 'SHE BAD(쉬 배드)'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가 주를 이룬다.
앞서 엔은 마이틴의 데뷔앨범 수록곡 '꺼내가'의 안무에 참여하여 서정적이면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마이틴의 신곡 'SHE BAD'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신준섭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마이틴은 7월 10일 미니 2집 'F;UZZLE(퍼즐)'로 컴백한다.
[사진 = 뮤직웍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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