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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정현이 연기자로서의 소신을 전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8년 7월호를 통해 김정현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영화 '초인'의 주연배우로 쉼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정현은 지난 2년 간 10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한 시간을 쌓아왔다.
인터뷰에서 김정현은 쉼 없이 일한 이유에 대해서 "좋은 배우가 되고 싶었으니까. 그러려면 많은 작품에 참여해서 관객과 시청자와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로 하여금 관객과 시청자의 인생이 좀 더 풍요로워졌으면 좋겠다"고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또한 오는 7월 말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시간'에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함께 주연으로 한창 촬영 중인 김정현은 "공중파 프라임 시간 첫 주연은 아니지만, 유난히 기대도 되고 욕심도 난다. 하지만 연기를 생각하는 본질적인 마음은 늘 같다"며 배우라는 직업의 무게가 책임과 행복을 동시에 가져다준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 = 데이즈드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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