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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한 배우 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해 결혼 같은해 출산 우리에 이어 2세도 #친구 #황인영 #신지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수는 지난 달 22일 SNS를 통해 "아이 조금 빨리 낳았어요 다행히 나 아이 둘다 건강해요 앞으로 포도포동 살 찌워 더 건강히 키울거에요 아 이쁜 딸이에요"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신지수는 앞서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배우 황인영은 지난 해 3월13일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결혼, 올해 1월2일 딸을 얻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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