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GC인삼공사가 오세근과 1억원 인상된 금액에 2018-2019시즌 보수총액 협상을 마무리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선수동록 마감일인 29일 선수단과의 보수총액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팀 내 최고액은 오세근이다. 오세근은 지난 시즌 7억 5,000만원에서 1억원 인상된 8억 5,000만원(연봉 6억 1,000만원, 인센티브 2억 4,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오세근에 이어 양희종은 팀 내에서 2번째로 높은 보수총액인 4억 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KGC인삼공사는 기승호(1억 2,000만원), 김승원(1억 1,000만원), 최현민(1억원), 한희원(1억원) 등 총 6명이 억대 보수총액에 재계약했다. KGC인삼공사의 샐러리캡 소진율은 90.3%였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문성곤을 선수 등록했다. 문성곤은 오는 2019년 2월 7일 군 제대하며, 2월 8일부터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오세근.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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