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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배우 유민(39)은 2000년대 초반 한국 안방극장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스타다.
1979년생, 만 39세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C '좋은사람', SBS '불량주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펼쳐나갔다.
일본 국적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활동한다는 특이한 경력과 더불어 청순한 이미지의 외모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라 팬들을 다수 확보했다.
특히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하며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며 큰 사랑 받는 데 일조했다.
한편 유민은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드디어 유부녀가 되었다. 최근 일반 남성과 결혼 서약을 맺었다"고 직접 발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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