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괜찮으면 바로 콜업할 계획이다"
넥센 외야수 이정후(20)의 복귀가 가시권에 접어들고 있다. 이정후는 오는 18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이정후가 18일 경기에서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면 19일 고척 LG전에 콜업할 계획도 갖고 있다.
장 감독은 17일 고척돔에서 벌어지는 L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퓨처스리그 경기가 내일(18일)부터 시작한다. 이정후가 수비도 바로 나갈 수도 있다. 몸 상태가 괜찮으면 바로 콜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달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3루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 왼쪽 어깨 내측 관절와순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정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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