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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그룹 스펙트럼 김동윤(20)의 유가족이 부검을 결정지었다.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유가족의 뜻에 따라 30일 부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동윤 소속사 측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며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사망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고, 유가족 측이 소속사를 통해 부검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 = JTBC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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