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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고성희가 SBS 새 주말드라마 '미스 마'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고성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고성희 씨가 '미스 마'의 미스테리한 여자 서은지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스 마'는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김윤진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린 작품. 영국 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리메이크했고 '닥터 이방인', '한성별곡' 등을 집필한 박진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앞서 배우 김윤진, 정웅인, 성지루, 황석정, B1A4 출신 신우 등 다채로운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최근 KBS 2TV 드라마 '슈츠' 종영 이후 빠르게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고성희의 합류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미스 마'는 현재 방영 중인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후속으로 방영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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