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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3'가 목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1부와 2부는 4.6%, 4.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4.4%, 3.8%보다 상승한 수치로 지난주 채널A '도시어부'에서 내줬던 목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서효림, 강기영, 이시아, 이정현, 엄현경이 출연한 '해투동:시선 강탈 대세 배우 특집'과 코요태, 크러쉬, 장덕철, 청하가 출연한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1부로 꾸며져 웃음을 선사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도시어부'는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지난주(4.617%)보다 소폭 하락한 4.339%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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