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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안소미가 먹덧 중 일상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부인과 선생님 '양수가 너무 많아요 아기가 너무 커요. 탄수화물 과일 다 줄이세요' 뉘에 뉘에… 알게?니댜…"라며 산부인과 의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큰일이다. 모든 게 배로 맛있다ㅠㅠ 휴 이제 9개월!! 정말 얼마 안 남았다!!!"라며 걱정과 더불어 자신을 격려했다.
또 자신과 함께 해 준 남편을 향해 "남편 고생많아쮸… 주말엔 내가 따라다닐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남편과 함께 음식을 먹으러 다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9개월차 임산부 안소미의 물오른 미모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4일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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