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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클럽 첫 경험기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4 '비밀언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X에이핑크 하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영은 효연에 "언니가 디제잉을 하지 않냐. 나는 클럽을 한 번도 안 가봤다. 클럽 가서 하면 안 되는 게 있냐"며 클럽 문화를 물었다.
이에 효연은 "나도 처음에 갈 때 멤버와 갔다. 딱 스무 살 됐을 때 회사에 거짓말을 하고 갔다"며 "처음 갔을 때 되게 무서웠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분위기만 파악했다 엄마가 밖에서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효연은 하영에 "성인이긴 하지만 클럽에 안 가봤고 연예인이지 않냐. 너를 보호해줄 사람을 데리고 가라"라고 조언했다.
[사진 = JTBC4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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