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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그래비티'(감독 알폰소 쿠아론 배급 해리슨앤컴퍼니)가 오는 24일 오후 8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4DX 스페셜 패키지 시사회를 개최한다.
'그래비티'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맷 코왈스키 지휘관(조지 클루니)이 폭파된 인공위성 잔해와 부딪히면서 우주 한 가운데에 남겨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24일에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영화 '그래비티'의 4DX 스페셜 패키지 시사회는 공식 재개봉 전에 '그래비티'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4DX 상영뿐만 아니라 스페셜 굿즈 2종이 제공돼 관객의 뜨거운 예매 경쟁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아름다운 영상미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리얼리티로 전세계 관객을 매료시킨 '그래비티'를 4DX로 즐길 수 있는 이번 시사회는 마치 우주 한 가운데에 있는 듯한 짜릿한 경험과 함께 극강의 우주 황홀경을 선사하며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스페셜 굿즈 2종으로는 영화 속 우주 재난의 찰나를 포착한 뱃지와 영화 속 명장면들을 담은 스티커까지 소장 욕구 200%의 굿즈가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비티' 4DX 스페셜 패키지 시사회는 4DX 상영과 굿즈 2종을 특별가 2만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14일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그래비티'는 IMAX LASER 3D, 4DX, 3D, 2D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사진 = 해리슨앤컴퍼니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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