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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오륭이 새로운 달타냥으로 나섰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초도에서 생활을 함께하는 멤버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륭은 초도의 첫 번째 달타냥으로 등장했다. 그는 위하준과 JTBC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에 함께 출연한 인연을 공개하며 "그때 실수로 싸우는 장면에서 하준이를 진짜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륭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바바라를 나왔다"라며 "영어는 잘 못한다"고 스펙을 공개하기도.
이어 "주짓수를 좀 배웠다. 독립영화 촬영을 위해 한달반 정도 배우고 이후 계속 배우고 있다"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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