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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초도에서 생활을 함께하는 멤버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과 이연희는 새 달타냥을 맞을 준비를 했다. 강호동은 이연희에게 "반지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연희는 "반지 좋아한다. 하지만 섬에서는 타니까 잘 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내 친구가 반지 만드는 회사를 한다. 그래서 하나 준비해봤다. 눈 감아봐라"라며 "이런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태어나서 처음 만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호동은 직접 만든 꽃반지를 이연희 손에 끼워줬다. 이연희는 "알이 이상하다. 나는 진짜 반지인줄 알았다. 되게 잘 만드셨다"며 미소 지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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