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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오륭이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초도에서 생활을 함께하는 멤버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륭은 새로운 달타냥으로 초도에 입성했다. 그를 맞이한 강호동과 이연희는 "위하준과 친분이 있더라"라고 언급했다.
또한 오륭은 "대학은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다. 그때 산타바바라에 있었다"고 했고, 강호동은 "예능을 잘 할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강호동은 "그럼 손예진과 이연희 중에 누구냐"고 추궁했고, 이에 오륭은 당황하다가 "이연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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