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남자기계체조대표팀이 단체전 예선 3위로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 남자기계체조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엑스포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단체전 예선서 245.200점으로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로 결선에 올랐다.
한국 남자기계체조대표팀은 링에서 42.800점으로 2위, 마루에서 41.250점으로 3위, 평행봉에서 41.550점으로 3위, 철봉에서 39.800점으로 3위, 안마에서 38.700점으로 6위, 도마에서 41.100점으로 9위에 올랐다.
개인종합에선 김한솔이 81.850점으로 7위를 차지했다. 도마와 마루 14.200점으로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다. 이준호가 79.650점으로 10위를 차지했다. 평행봉 14.200점, 철봉 14.100점으로 종목별 결선에 올랐다. 이밖에 박민수가 링 14.550점으로 종목별 결선에 올랐다.
개인종합 금메달은 린차오핀(중국, 86.750점)이 가져갔다. 은메달은 노노무라 슈고(일본, 85.950점), 동메달은 샤오 루오펭(중국, 85.550점)이 따냈다.
남자체조는 22일 단체전 결선, 23~24일 종목별 결선이 진행된다.
[김한솔.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