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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샵. 앞머리 하나로 기분전환 성공!"이라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그는 "하루하루 배가 훅훅 커지네요. 내 갈비뼈 밑에 황금이 발이 꿀렁꿀렁.."이라며 "아니 근데 무슨 수박이 저렇게 비싼거져!? 신기신기. 내 배가 수박만하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박 옆에서 자신의 배를 비교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또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기분전환 앞머리. 황금이 선물. 예쁜 이모들. 개그우먼 박소영, 김승혜. 무등산수박 38만원, 60만원. 깜놀. 황금이 34주" 등의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4일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안소미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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