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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하늘이 올해 결혼 계획을 발표하며, 청춘들 앞에서 속 깊은 결혼 비하인드를 풀어놓는 내용이 최초 공개된다. 지난 20일 11년 간 열애한 17살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해 더욱 궁금증을 모으는 바.
이날 이하늘은 충주의 한 계곡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결혼 계획을 발표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이하늘은 약 11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언급하며 "나 하나 보고 여태까지 달려왔다"며 오랜 기간 만나온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하늘의 깜짝 결혼 소식에 김광규는 본인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가는 내가 해주겠다"며 제안했다. 이에 이하늘은 "제주도에서 할 계획이고, 친한 사람들에게 비행기 표로 청첩장을 보낼 예정"이라며 결혼식에 관련한 구체적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21일 방송될 '불타는 청춘'은 '2018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30분 늦은 밤 11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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