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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인기 미국드라마 '슈츠'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일본 후지 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SUITS/슈츠'에 오다 유지, 나카지마 유토, 스즈키 호나미가 캐스팅됐다.
극중 오다 유지는 한국판 '슈츠'에서 장동건이 열연했던 엘리트 변호사 역을, 드라마 '미생' 일본판이었던 'HOPE~기대 제로의 신입사원~'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아이돌 그룹 헤이 세이 점프(Hey! Say! JUMP)의 나카지마 유토는 박형식이 맡았던 가짜 변호사 역을 맡아 브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또 스즈키 호나미는 일본의 4대 로펌의 대표 역에 캐스팅됐다.
특히 오다 유지와 스즈키 호나미는 일본의 인기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이후 2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카지마 유토. 사진=마이데일리 DB]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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