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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조승재(충북개발공사)가 우슈대표팀의 대회 첫 메달 주인공이 됐다.
조승재는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끝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슈 남자 도술·곤술에서 합계 19.45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조승재는 20일 열린 도술에서 9.72를 기록해 2위에 오르며 메달권을 유지한데 이어 21일 열린 곤술에서 9.73을 획득해 종합 2위로 연기를 마쳤다.
중국의 우자오화는 도술과 곤술에서 잇달아 9.76을 획득해 총점 19.52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후라에피는 총점 19.40을 기록해 조승제에 이어 동메달을 가져갔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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