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중훈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중훈 모친 권송자 씨는 이날 낮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진행된다.
이에 박지훈은 DJ를 맡고 있는 KBS 2라디오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를 진행하지 못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한편 박중훈은 지난 7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어머니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중훈은 "어머니 몸이 굉장히 안 좋으신 상태"라며 눈시울을 붉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