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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재원과 류덕환의 만남은 성사될까.
김재원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재원 씨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가제)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며 "확정은 아니다"고 밝혔다.
'신의 퀴즈’ 시리즈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지난 2014년 시즌4 종영 이후 4년 만에 돌아올 '신의 퀴즈' 시리즈는 배우 류덕환이 앞서 출연을 확정 지었던 바, 김재원이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재원은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한강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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