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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전석 매진으로 시작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29일과 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홀을 시작으로 10월 2일과 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일~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일과 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TWICE 1st ARENA TOUR 2018 “BDZ”'라는 타이틀의 첫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최근 현지 티켓 판매 사이트에서 진행된 투어 티켓 예매에서 트와이스는 9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나고야 공연의 경우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20일 정오 입석까지 긴급 추가됐는데 이 역시 모두 매진되며 트와이스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2017년 6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이래 1년여 만에 초고속 아레나 입성을 달성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트와이는 9월 12일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BDZ'를 발매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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