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진희가 둘째 아들과 함께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진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카시트로 아기바구니로 참 편하구먼~ 잘자고 잘먹고 아이 이뻐 진정 순둥이 예방접종 주사 꾹~~~ 했는데도 안울어요~자식도 순하니 더 이쁜건 참..... 역시 #육아 is #체력전 #육아스타그램 #육아소통 #뉴나 #피파카시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희는 지난 6월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진희는 2014년 5월 11일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다. 같은해 11월 첫째 딸 연서를 출산했다.
[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