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토 GBK 소프트볼 필드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소프트볼 예선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소프트볼 대표팀의 예선 전적은 2승 3패가 됐다.
소프트볼 대표팀은 19일 열린 2경기에서 홍콩에게 승리하고 대만에게 패했다. 전날은 필리핀에게 3-5로 패했다.
이날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2경기를 치렀다. 오전 열린 세계랭킹 12위 중국과의 대결에서는 1-2로 패했다. 오후에 아쉬움을 씻었다. 개최국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두며 예선 2승째를 챙겼다.
소프트볼 대표팀은 22일 세계랭킹 2위 일본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인도네시아전에서 주루 플레이 중인 원혜송. 사진=AFPBBNEWS]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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