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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역배우 김수정 아버지가 딸에 대한 지나친 감시를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김수정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수정의 아버지는 딸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그는 오자마자 "오늘 나가기 안 좋은 날이다. 13일의 금요일이다. 나가지 마라"라고 말했다.
또한 김수정이 방 문을 닫으려고 하자 "아빠 화낸다"라며 다시 문을 열었다. 또한 딸이 외출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아들에게 "따라 나가라. 아빠가 용돈 주겠다"라고 유혹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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