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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식샤님' 윤두준이 1인 가구 맛집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12회에서 구대영(윤두준)은 회사를 그만뒀다고 털어놨다.
이지우(백진희)는 "기분이 좋은걸 보니 지점장 발렸났나보다"라고 말했지만, 구대영은 "나 그만뒀다.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한다"라고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이지우는 "승진까지 했는데 왜 회사를 그만뒀냐. 후회하지 않겠냐"라고 물었고, 구대영은 "언젠가부터 보험일에 회의감을 느꼈다. 어느 순간부터 사랑하는 사람의 빈자리는 보험금으로 채워지지 않는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구대영은 "하고 싶을 게 있을 때는 미루지 말자 싶었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은 1인 가구 맛집 배달 서비스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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