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자하키대표팀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 여자하키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붕 카르노 하키필드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하키 여자 B조 예선 첫 경기서 홈팀 인도네시아에 5-0으로 완승했다.
김보미가 1피리어드 7분29초만에 첫 골을 뽑아냈다. 2피리어드서 1분21초만에 조은지가 페널티 코너 찬스에서 추가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약 5분 뒤 천슬기가 역시 페널티코너 상황서 세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한국은 4피리어드 7분27초만에 이유림이 페널티코너 찬스를 살려 네 번째 골을 터트렸다. 11분21초에는 이영실이 다섯 번째 골을 뽑아내면서 대승을 자축했다. 여자하키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은 23일 오후 10시에 열린다. 상대는 태국이다.
[한국 여자하키대표팀.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