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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축구 여신' 이민아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응 나 28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이민아가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고베 아이낙 소속으로 미드필더인 이민아는 이날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조별리그 A조 3차전 경기에서 12-0으로 대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한국은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네티즌은 "이십팔살 이민아 화이팅!" "사랑하고 넘흐 이뻐요!" "아시안게임 우승가야죠" "아시안게임 금메달 응원합니다!! 화이팅!! 부상없이 잘 마무리하세요!! 미모는 이미 금메달이구요~" 등의 반응이다.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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