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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18세 천재소년이 어린시절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천재소년 이민형이 출연했다.
이민형은 화려한 스펙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울대 의학대학원 예비연구원으로 있다'라며 "의대 과정을 생략했다. 바로 의과학자가 됐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민형은 "초등학교 2학때 까지는 부진아로 사람들이 알았다. 한번도 학교 공부를 해본적이 없다"라며 "산과 들로 뛰어다녔다.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친구들을 데리고 광석 수집을 하고 곤충 채집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학교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부모님이 자유롭게 풀어줬다"라며 비범한 어린시절을 소개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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