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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래퍼 산이가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다.
산이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다 운동하다 잘생겨 보여. 그냥 하기싫음 싫다고 해"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셀카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이는 자신의 얼굴이 만족스러운 듯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 셀카를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금발로 염색한 그의 헤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산이 형 왜 그래요", "귀여우시네요", "운동이 그렇게 하기 ?퓽맑犬?, "잘생기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이는 오는 23일 첫 방송될 케이블채널 엠넷 '방문교사'에 출연한다.
[사진 = 산이 인스타그램]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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