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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최화정이 이영자 수영복 공개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시청자 A/S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군대에서 우리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고 하더라"라고 전했고, 이영자는 "화정이 언니가 벗고 나와서 그렇다. 우리 편안한 방송인데 언니 때문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화정은 이영자에 "너 벗은 뒤로 난리 났다.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며 지난주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편을 언급했다.
특히 이영자는 "내가 화정 언니 이기는 건 딱 하나다. 육감적인 몸매"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멋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올리브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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