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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하 '쇼미777')이 본격적인 예열을 시작했다.
30일 밤 11시 방송될 '쇼미777 스페셜넘버'는 '쇼미777'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MC 딘딘, 슬리피와 함께 한해, 킬라그램, 에이솔, 그리고 '래퍼 선발전'에서 고급 정보들을 쏙쏙 골라 보여줄 에디터 윤신영이 스튜디오에 모였다.
이번 특별방송에서는 'SMTM777'에서 확 바뀐 차별점과 새로운 프로듀서, 화제의 실력파 참가자들의 영상을 미리 만날 수 있다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더불어 앞서 이날 방송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서들의 강렬한 싸이퍼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알려져 각양각색의 실력을 뽐낸 프로듀서들의 싸이퍼 영상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스페셜 방송에서는 싸이퍼 영상 속 가사들의 해석을 윤신영 에디터가 전해줄 예정이다.
'래퍼 선발전'을 미리 만나는 시간도 갖는다.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 슈퍼비, pH-1, 차붐 등의 막강한 실력자들이 대거 지원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들의 지원 영상을 입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30일 밤 11시 방송.
[사진 = 엠넷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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