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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28)이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준 지인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으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married!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세상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하루였어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심으뜸은 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유명 피트니스 회사의 대표이사인 김형철과 결혼식을 올렸다. 심으뜸은 스페인으로 10여일 일정으로 신혼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심으뜸은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엉짱녀'로 유명해졌으며 다이어트와 홈트레이닝을 주제로 '마이너스 라이프'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심으뜸의 남편 김형철은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의 대표이사로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 이사 겸 피트니스 경영 관련 강의자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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