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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되찾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진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무대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여전히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만족시켰다. 더불어 공연을 앞두고 진행한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 탄생한 몸매는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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