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에 출연한 현진영이 “아버지 건강을 미리 챙겨드리지 못 해서 후회된다”며 절절한 ‘사부곡’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9월 7일(금) 밤 9시 SBS CNBC 방송.
‘추석 맞이 부모님을 위한 효도보험’ 특집으로 진행된 방송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 보장 부분에 대해 분석했다. 이에 현진영이 “저희 아버지도 관절염에 신부전증으로 투병생활 중 돌아가셨다”고 밝힌 것. 아버지인 姑 허병찬 재즈 피아니스트를 향한 현진영의 그리움에 보는 이들까지 눈물 짓게 했다.
‘건강하실 때 미리 챙겨드려야 한다’는 현진영의 진심 어린 조언에 이지혜는 “전부 맞는 말”이라며 “막상 사느라 바빠서 못 챙기다 명절 때나 뵙게 된다”고 반성을 표했다. 또, “뵐 때마다 여기저기 아프시고 부쩍 더 늙으신 것 같다”며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니어 암보험’부터 ‘치매간병보험’까지 효도보험과 관련된 다양한 보장 및 분석 등이 공개된다.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는 보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김성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가수 이지혜와 현진영이 패널로 출연한다. 정보 전달은 물론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보험에 관한 오해와 고민들을 해결해 시청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BSCNBC에서 9월 7일 (금)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