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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발렌시아의 유망주 이강인이 세군다B(3부리그)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스는 14일(한국시각) 발렌시아메스타야와 레반테B의 2018-19시즌 스페인 세군다B 4라운드 예상 포메이션을 소개하며 이강인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이강인은 발렌시아메스타야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 팀 공격을 지휘할 전망이다. 발렌시아메스타야와 레반테B의 경기는 15일 오전 3시30분 킥오프한다.
이강인은 지난 8일 열린 발렌시아메스타야와 코르네야와의 3라운드 경기서 페널티킥 득점과 함께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발렌시아메스타야는 1승2패의 성적으로 20개팀 중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발렌시아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스트B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19세 이하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치르는 UEFA 유스리그 엔트리에도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다.
[사진 = 발렌시아 홈페이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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