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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발라드 가수 로이킴, 임창정이 차트 1위를 양분했다.
로이킴의 신곡 '우리 그만하자'는 20일 오전 7시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뮤직, 올레뮤직, 벅스 등 4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발표된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차트 1위를 힘쓸었다. 또한 로이킴의 첫 이별송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임창정의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는 소리비다, 엠넷 등 2곳에서 1위에 올랐다.
19일 정규 19집으로 돌아온 임창정은 '소주 한잔', '기다리는 이유',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잇는 전통 발라드로 또 한 번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nhemg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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