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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4)의 이혼 사실이 밝혀졌다.
동호는 지난 2008년 당시 6인조 그룹 유키스로 가요계 데뷔해 노래 '어리지 않아'로 인기 끌었다.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들을 거느렸다.
하지만 2013년 10월 동호는 유키스 탈퇴를 발표했다. 탈퇴 이유는 건강 문제였다. 더불어 당시에는 연예계 활동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어 2년 뒤인 2015년 11월에 결혼 소식이 깜짝 공개됐다. 당시에는 동호가 만 21세로 아이돌 출신 최연소 결혼이었다. 이듬해 6월에는 득남 소식이 전해지며 이때도 아이돌 출신 최연소 아버지로 세간에 알려진 바 있다.
이후 동호는 SNS에 가족 사진을 공개하고, 지난해까지만 해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부부 생활 에피소드를 꺼내기도 했다.
하지만 20일 동호의 이혼 사실이 드러나며 결혼 3년 만에 파경하게 됐다. 동호에게는 유키스 탈퇴부터 파경까지 우여곡절 많은 5년이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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