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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돌아온 국민 여동생' 배우 이제니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 첫 방송에서 이제니는 “나이가 마흔이라 뻔뻔해졌다”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웹디자이너로 살고 있는 제2의 인생을 꾸밈없이 공개했다.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연예인 생활을 접고, 자신의 삶을 씩씩하게 만들어나가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라라랜드' 두 번째 이야기에서 이제니는 '좀 더 뻔뻔'해진다. 자신의 드림리스트 ‘건강한 삶’을 위해 킥복싱장을 찾은 이제니는 ‘불혹의 걸크러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포인트는 ‘남자’다. 제니 하우스에 ‘의문의 훈남’이 등장한 것. 고양이 세수로 아침을 시작했던 귀차니즘 끝판왕 이제니가 ‘의문의 훈남’을 위해 마스크 팩을 하고, 집 안 청소를 하고, 손수 김밥까지 싸는 정성을 쏟는 모습이 공개된다.
'센 언니'로 돌아온 이제니를 이토록 ‘순한 양’으로 만든 의문의 훈남은 누구일지, 그 정체는 22일 밤 10시 50분 '라라랜드'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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