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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24)의 파경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아내의 SNS에 대중의 시선도 쏠리고 있다.
20일 동호가 최근 한 살 연상의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동호는 유키스 탈퇴 후인 지난 2015년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후 이듬해 6월 득남했다. 이후 동호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SNS 등을 통해 아내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단란한 결혼 생활도 전해왔기 때문에 이번 파경 소식에 대중이 크게 놀란 분위기다.
동호의 아내는 미모의 소유자인 데다가, 그동안 SNS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왔던 까닭에 SNS 팔로워만 1만 명이 넘을 정도였다.
하지만 파경 소식이 밝혀진 20일 동호의 아내 SNS에선 동호의 사진은 찾아보기 어렵고, 아들과의 일상 사진만 공개된 상황이다.
특히 지난 6월 동호의 아내는 SNS에 "매일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이유를 만들어 가면서 살아가는 요즘 내 현실에 절대 안 지려고 살고 있는데 엄마랑 XX(아들)가 내 희망이라는 말 듣고 오늘도 다시 한번 일어서 본다. 내가 꼭 지켜줄게"라는 심경 글도 적은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황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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