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 지유가 '록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드림캐쳐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one In The City'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유는 "매 앨범을 낼 때마다 메탈을 추구했고 사운드가 드림캐쳐 그리고 안무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드림캐쳐 하면 록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그 색깔을 지금 놓칠 순 없는 것 같다. 더 굳혀가는 게 저희에게도 좋은 일"이라는 것.
특히 "새로 시도한 것들도 많다"며 "심포니 록, 알앤비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오후 6시 발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