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는 20일 "KIA 타이거즈 포수 김민식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20일 광주 NC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김민식은 8월 12경기에 출전해 32타수 12안타 6득점 타율 0.375로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KIA는 "김민식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김민식.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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