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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하하가 스컬의 인기를 자랑했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레게 강 같은 평화라는 새 팀명과 함께 돌아온 하하와 스컬, 그룹 아이콘 비아이, 구준회가 출연했다.
이번에 새로 팀명을 바꾼 것에 대해 스컬은 "저희가 팬 분들에게 공모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이번에 마음먹고 처음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공모를 했다. 1등에게 200만 원, 2등에게 100만 원, 3등에서는 우리 고깃집 시식권을 걸었다. 5만 건이 왔다. 지금 팀명이 3위였다. 2위는 '영덕 레게'였고 1위는 '레깅스'였다. 저희는 이제 신인 레게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자메이카로 공연을 간 후기도 전했다. 하하는 "스컬은 시청률이 50% 나오는 아침 방송에도 나갔다. 길거리에 나가면 다 알아보는 대스타다. 나는 일이 있어서 못 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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