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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소유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유는 26일 공식 SNS 채널에 새 솔로 앨범 'PART.2 [RE:FRESH]'(리프레시)의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소유는 낮과 밤 콘셉트의 앨범 이미지를 각각 공개하며 화려한 반전 매력을 펼쳤다.
첫 번째로 공개된 낮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소유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순수한 듯 고혹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소유는 다채로운 매력을 한번에 담아 몽환적인 눈빛과 표정을 담았다.
뒤이어 공개된 밤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앞선 이미지와 또 다른 흑백 컬러로 분위기 전환을 꾀한다. 소유는 블랙 슈트와 모자, 하이힐로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소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최초로 댄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루비룸, 식케이, 피아니스트 김광민 등 명품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들의 앨범 참여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소유는 오는 10월 4일 새로운 앨범 'PART.2 [RE:FRESH]'(리프레시)를 발표한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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